운 무장 장비 도입에 맞춰 작전 개념을 재정의해야 한다고도 밝혔습니다.조선중앙통신은 또 김 위원장이 이튿날인 7일 취역을 앞둔 구축함 최현호에 탑승해 기동능력 종합평가시험을 참관하고, 6월 중순 해군 인도를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.이 자리에는 딸 주애도 동행했습니다.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
시험 결과를 보고받고, 새 포 무기의 기동성과 화력 타격 능력에 만족을 표시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.또 전방 부대에 배치될 대구경 강선포의 사거리가 60킬로미터(㎞)를 넘게 된다며 장거리 포병 전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.김 위원장은 새로운 무장 장비 도입에 맞춰 작전 개념을 재정의해야 한다고도 밝혔습니다.조선중앙통신은 또 김 위원장이 이튿날인 7일 취역을